행복한 쉼터, 사랑의 채널 GOODTV 입니다.
유튜브아이콘입니다

추천클립영상

시청안내타이틀입니다
기도원정대
이스라엘 성지순례
다번역성경찬송배너
미디어선교천사배너

데일리굿뉴스

츠빙글리 종교개혁 500주년…한국교회의 과제는?관련 이미지 입니다.

츠빙글리 종교개혁 500주년…한국교회의 과제는?

신학교육 개혁의 출발점으로 알려진 스위스 종교개혁가 츠빙글리의 사상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열렸다. 특별히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의 신학교육이 회복될 수 있는 방안이 다각도로 모색돼 관심을 모았다.   ▲츠빙글리의 사상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선 위기 속 한국교회가 신학교육을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다. ⓒ데일리굿뉴스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성경중심의 신학으로   개혁주의생명신학회와 한국개혁신학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성경 중심의 신학으로 대표되는 츠빙글리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장종현 백석대학교 총장은 "신학은 학문이 아니기에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한다”며 "신학자들이 변해야 신학교육이 바로 설 수 있기에 학문을 앞세우는 것이 아닌 성경 중심의 교육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 총장은 “학자들이 많아지고 주석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성령을 의지하지 않고 학문만을 의지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됐다” 며 “개혁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개혁주의생명신학을 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종현 백석대 총장은 "학문보다 성경 중심의 교육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일리굿뉴스 츠빙글리는 종교개혁의 큰 축으로 신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인물로 알려진다. 한국교회 신학교육의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만큼, 이번 대회에선 신학교육의 커리큘럼을 비롯한 다양한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이를 위해 총 16명의 신학자들이 참여해, 츠빙글리의 신학과 개혁정신을 한국교회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 발제했다.   유충국 박사(백석대)는 개혁주의생명신학과 목회자 양성에 대해 얘기하면서 “신학교 커리큘럼이 학문과 영성과 현장을 담아낼 수 있어야 하고, 오직 ‘성경’에 근거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신학교의 커리큘럼에 담아냈을 때, 비로소 목회자들의 문제도 짚고 갈 수 있으며, 한국교회의 위기를 돌아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학까지 침투한 이단… 트렌드와 포교방법은?관련 이미지 입니다.

대학까지 침투한 이단… 트렌드와 포교방법은?

대학까지 침투한 이단의 최근 트렌드와 포교 방법을 알리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대종교와 함께하는 이단바로알기 토크콘서트가 25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홀에서 개최됐다.   ▲탁지일 현대종교 이사장이 이단의 최근 트렌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데일리굿뉴스 이날 강사로 나선 현대종교 이사장인 탁지일 부산장대학교 교수는 최근 이단 트렌드로 사회봉사와 여성 리더십을 꼽았다. 실제로 하나님의 교회와 신천지, JMS 등 이단은 앞다퉈 사회봉사에 나선다. 별도 조직까지 만들었다. 정부나 지자체로부터 표창까지 받을 정도다. 최근 교회가 각종 사건에 연루되면서 윤리적으로 지탄을 받고 있는 점을 파고 들었다. 탁 이사장은 "이단이 사회적 순기능을 담당하는 것은 해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유형으로 이단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준다"고 설명했다. 여성 리더십을 내세운 것도 최근 변화다. 하나님의 교회가 대표적이다. 교주 안상홍 씨가 죽은 이후 장길자 씨가 어머님 하나님으로 전면에 등장했다. JMS도 교주 정명석 씨가 구속된 이후 대리 관리를 2인자인 정조은 씨에게 맡겼다. 지금은 신천지를 탈퇴했지만 김남희 씨는 교주 이만희 씨의 영적 배필로 활동했다. 중국에서 넘어온 이단인 동방번개 전능신교도 교주가 여성이다. 탁 이사장은 "결국 이단 특징은 거짓말"이라면서 "성경엔 분명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하라고 씌였지만 이단은 본 모습을 감추고 오직 포교에만 힘쓴다"고 말했다. 탁지원 국제종교문제 연구소장은 캠퍼스를 점령한 이단을 소개했다. 대학가에 침투하는 이단의 특징은 철저하게 모습을 가린다. 단체명에서도 종교색을 뺐다. 이름만 봐서는 비정부기구(NGO)나 봉사단체다. 대학생활이나 취업, 외국어 교육 등을 미끼로 접근한다. 국내에서 공부하는 해외유학생도 타깃이다. 대학생 영입에 적극적인 JMS나 신천지는 물론 구원파도 곳곳에 눈에 띈다. 심지어는 기독교가 근간인 이화여대나 숭실대는 물론 일부 신학대에도 침투했다고 탁 소장은 밝혔다. 탁 소장은 "주최 단체나 대표자 소속 교회 등 최소한의 검증과 확인만으로도 이단을 걸러낼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글로벌선교방송단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선교방송교회 | 방송요원 공개모집

크리스천의 선한 사역을 찾아 GOODTV와 인터넷신문 데일리굿뉴스
주간종합신문 위클리굿뉴스를 통해 세상을 복음의 빛으로 밝힐
GOODTV 방송요원을 초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