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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재판 방청권 당첨 578대 1…

이만희 재판 방청권 당첨 578대 1…"신천지 방청권 싹쓸이"

신천지 이만희 교주(89) 재판에 대한 방청권 신청 건수가 1만4000여건에 육박해 당첨 확률이 578대 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린민주당 김진애 의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서울고검·수원고검 산하 검찰청들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사진출처=연합뉴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열린민주당 김진애 의원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런 내용을 공개하면서 "이 총회장 재판의 방청권 신청·배부 방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수원지법은 19일로 예정된 이 사건 3차 공판의 방청권을 모바일 문자메시지로 신청받았다. 그 결과 총 1만 3,930명이 방청을 신청(중복인원 제외 9,827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청권이 17장인 점을 고려하면 당첨 확률은 578대 1에 이른다. 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 방청 신청자가 99명(당첨 확률 3.3대 1)인 것과 비교하면 월등히 높은 수치다. 김 의원은 현 방식으로는 수많은 신천지 교도가 한꺼번에 방청을 신청할 경우 상대적으로 소수인 피해자 가족이 방청권을 얻을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신천지인들의 집단 신청이 강하게 의심된다"며 "재판 방청이 꼭 필요한 피해자들의 방청은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므로, 재판을 제기한 피해자(고발인) 측에 방청권 일부를 우선 배정하고 잔여분에 대해 추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12일 이 교주 사건의 1차 공판, 14일 2차 공판 당시 각각 배정된 17장의 방청권은 모두 특정 시간에 선착순 방식으로 배부됐다. 이들 방청권은 모두 신천지 교도에게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지법은 2차 공판 방청권 배부 과정에서 신천지 교도와 피해자 가족 간 물리적 충돌이 빚어지면서 3명이 부상하자 최근 방청권 배부 방식을 모바일 문자메시지 신청으로 변경했다.

독감백신 접종 사망 어느새 17명…20대 육박 ‘현재진행형’관련 이미지 입니다.

독감백신 접종 사망 어느새 17명…20대 육박 ‘현재진행형’

독감(인플루엔자) 백신의 폐해가 그칠 줄 모르고 현재진행형이다. 전국적으로 독감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하는 사례가 속출하기 때문이다.    ▲독감 백신 무료 접종 후 사망자가 10월 22일 오후 현재 17명으로 늘어 불아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출처=연합뉴스) 10월 22일 들어서만도 인천에서 독감 백신을 맞은 70대 남성이 숨진 것을 비롯해 전남 순천, 전북 임실, 경북 성주와 경남 창원 등지에서도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가 잇달았다.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전국에서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었다. 인천시 연수구와 경찰 등에 의하면 선학동에 사는 A 씨(74·남)가 이날 오전 6시 8분께 자택 안방 침대 위에서 숨져 있는 것을 그의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 씨의 아내는 경찰에서 "아침에 방으로 갔더니 남편이 숨져 있어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 씨의 아내 등 유족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A 씨가 지난 20일 오후 7시께 연수구 한 의원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한 사실을 확인한 뒤 보건 당국에 통보했다. A 씨가 접종한 백신은 질병관리청이 어르신 무료 접종을 위해 공급한 엘지화학의 '플루플러스테트라프리필드시린지주'이다. 경찰과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 A씨는 고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A 씨의 사망과 독감백신 접종 간 인과 관계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보건 당국은 A 씨가 독감 예방 접종을 한 병원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에서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발생한 것은 지난 16일 숨진 고등학생 B 군(17) 이후 두 번째다. 한편 이날 전남 순천에서도 독감 예방 접종을 한 80대 남성이, 전북 임실에서도 80대 여성이 각각 숨진 사례가 확인됐다. 이들이 맞은 독감백신은 각각 녹십자 제품과 SK바이오사이언스의 스카이셀플루4가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경북 성주에서도 지난 20일 한 의원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한 70대 여성이 21일 오후 8시 20분께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남 창원에서는 최근 이틀 사이 독감 백신을 맞은 뒤 숨진 사례가 2건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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