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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폐쇄 신천지시설 드나든 이만희 교주 고발관련 이미지 입니다.

경기도, 폐쇄 신천지시설 드나든 이만희 교주 고발

 ▲경기도,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총회장 고발.(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폐쇄한 시설에 허가 없이 드나든 신천지 이만희 교주를 경찰에 고발했다. 이만희 교주 일행은 식목일인 지난 5일 오전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시설 폐쇄 및 집회금지 등' 조처를 내린 가평군 청평면의 한 신천지 시설에 허가 없이 출입해 감염병예방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도는 이 교주 일행이 폐쇄 시설을 무단출입한 후 수십 분간 머무른 현장 사진, 동영상 등을 고발장과 함께 가평경찰서에 제출했다. 이 시설은 신천지가 추진하는 평화박물관 부지로, 도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지난 2월 24일 긴급행정명령을 내려 강제폐쇄한 427개 신천지 시설 중 하나다.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폐쇄된 시설은 지정된 관리인 이외에는 출입할 수 없으며 위반 시 3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한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월 24일 신천지 측이 소유 또는 관리하는 시설에 대해 4월 5일까지 '시설 폐쇄 및 집회금지 등' 행정처분을 했다. 이어 지난 2일에는 신천지 측의 불성실한 방역 조치로 경기도 내 427개 신천지 시설에 대한 시설 폐쇄와 집회금지 명령 유지를 발표한 바 있다. 이성호 경기도 문화종무과장은 "이후 같은 사례가 발생하면 427개 폐쇄시설에 대한 관리 목적의 출입도 불허하겠다"며 강력 대응 의지를 밝혔다. 이재명 경기지사도 이와 관련해 페이스북에 "(신천지가) 한 번 더 위반하면 과거 이만희 교주의 방역 협조 지연(교도명단 조사 장시간 비협조, 검체채취 장시간 거부) 건까지 포함해서 형사 책임을 묻을 것"이라며 추가 고발 방침을 내비쳤다.

"온라인 예배 어려운 교회라면 '주목'하세요"

 ▲정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데일리굿뉴스 5월 말까지 온라인·드라이브 인 예배 지원 정부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의 '비대면 종교활동'을 내달 말까지 지원한다. 성도 수 200명 이하인 교회를 대상으로 하며, 영상 전송에 필요한 데이터 등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작은 교회도 따라할 수 있도록 카카오TV, 네이버 밴드 등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예배 영상 송출 방법에 대한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   안내서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전용 콜센터도 운영하며, 필요 시에는 직접 방문해 지원할 방침이다.   자동자 극장처럼 차 안에서 '드라이브 인' 예배를 드리는 교회를 위해 소출력 무선국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주차장과 같이 한정된 공간 안에서 예배 실황 영상을  송출하고, 성도들은 주파수를 맞춰 이를 청취하며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   드라이브 인 예배 관련 지원은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송출기 등 필요한 장비는 직접 구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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