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선교방송단배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사이드배너1
GOODTV와 함께 미디어 선교사가 되어주세요. GOODTV는 세상의 모든 미디어 사역을 찾아 어둠을 밝히고 세상에 희망을 전합니다!
  • 네이버카페
  •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 상해사범대
  • 문화예술단
  • 데일리굿뉴스
  • 디라이브
  • USI신학교
설교방송설교방송1설교방송2설교방송3
뉴스
올해도 퀴어축제 개최…'문화로 탈바꿈 상황 우려'

푸르른 하늘 아래 서울시청 광장은 무지개색으로 가득 찬 모습이었다. 축제가 열리기 전부터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퀴어축제의 선정성은 올해도 여전했다. 서울광장서 4번째 열린 퀴어축제, 선정성 논란 '여전' 성기 모양의 비누부터 성인용품까지 공공장소에서 보기 드문 물건들이 서울시청 광장에 등장했다. 심지어 남성 간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포스터도 붙어 있었다. 이 앞엔 성인 참가자뿐 아니라 미성년인 청소년들도 섞여 지나다녔고 그들의 시선은 이곳으로 향했다. 앳되어 보이는 두 여학생은 “성기 모양의 비누가 딱히 이상해 보이지 않는다”면서도 “하지만 막상 사용하려고 하면 좀 꺼려질 것 같다"고 했다. 꼭 성기 모양으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도 했다. 강명진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장은 “이건 어디를 가나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템일 뿐”이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사회적 편견이나 낙인을 해소하기 위한 도구인데 왜 문제 삼는지 모르겠다"며 퀴어축제가 선정적이라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 각양각색의 옷차림을 한 참가자들 중에는 단순한 호기심 내지는 분위기에 휩쓸려 온 이들도 있었다. 올해 퀴어축제를 처음 찾은 박현지 양(가명, 17세)은 천주교 신자다. 현지 양은 “저의성 정체성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찾아 왔다"면서 "학교에서는 동성애 같은 주제에 대해 언급조차 꺼리는 분위기고 성당 역시 동성애를 간음으로 보고 정죄한다”고 했다. 친구들과 함께 부스를 구경하던 김아영 양(가명, 16세) 역시 퀴어축제에 처음 와본 것이라고 얘기했다. 동성애에 대해 아영 양은 “동성을 사랑하는 건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반대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옆에 있던 한 친구는 “반대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좀 덜 폭력적인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지난해 “필요하면 내년에도 참가하겠다”고 의사를 밝힌 국가인권위원회는 올해도 부스행사에 참여했다. 인권위 담당자는 “올해는 작년에 비해 차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개선돼 준비과정이 비교적 순조로웠다”며 웃음을 지었다. 홍보부스에는 인권 정보를 담은 홍보물과 함께 ‘인권위에 바라는 점’을 쓸 수 있도록 게시판이 설치됐다. 여기엔 너무도 당연한 듯 ‘모두의 평등’, ‘차별 없는 세상’이란 단어들이 적힌 쪽지가 빼곡히 채워지고 있었다. ▲퀴어축제 54번 무지개 예수 부스 앞에서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한 예배가 드려졌다.ⓒ데일리굿뉴스 동성애자 인권 외치는 크리스천들도 눈에 띄어 스피커 소리가 왕왕 울리는 퀴어 축제 한 켠에서는 조용하게 예배가 드려졌다. 그 모습이 새삼 이질적이어 보였다. 삼삼오오 모인 사람들은 둥그렇게 모여 머릴 맞대고 기도했다. 두 손을 모은 이들의 모습은 사뭇 진지해 보이기까지 했다. 예배에 참여한 최 모 군은 자신을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생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 안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 한국교회는 동성애를 죄악으로 규정하며 무조건 비난부터 하는데, 교회라면 이들이 참된 행함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것 아니냐”며 반문했다. 해가 거듭될수록 '인권'이라는 이름 아래 퀴어축제의 당위성이 커지고 있다. 이 당위성은 축제를 즐기는 분위기와 소수 인권을 옹호하는 목소리로 둔갑해 하나의 문화로 굳어져가고 있었다.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문화가 형성되는 것을 우려하며 경계심의 목소리를 높였다.시청 거리에서 동성에 반대 피켓을 들고 서있던 박모 선교사는 “유럽은 지금 동성애가 법적으로 통과됐는데, 이는 친동성애적 문화가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젖어 들어갔기 때문”이라며 “퀴어축제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지 않도록 계속 경계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동성애 반대 시위를 나선 한 청년은 "죄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이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동성애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풍조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독 청년들도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본인의 소신을 밝혔다.

퀴어축제 맞불로 뜨거웠던 서울광장

동성애자들이 연대한퀴어문화축제가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열렸다. 같은 시각맞은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는 교계 연합기관과시민단체들이 연합해 맞불집회를 열어 동성애 반대를 촉구했다.이들은 동성애의 확산을 막고 동성애로 인해 고통 당하는 영혼들이 치유되야 한다고목소리를 높였다. 뜨거운 날씨도동성애퀴어축제 반대집회 막지 못해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준비위원회(대회장 최기학 목사)는 14일 서울 대한문 광장에서 ‘제4회 동성애축제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폭염으로 햇볕이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국 교회 주요 교단과 단체 및 성도들은 동성애 퀴어축제에 대한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올해 준비위원회를 위해선 예장통합 총회장 최기학 목사가 대회장, 예장대신 부총회장 이주훈 목사가 준비위원장,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 홍호수 목사가 사무총장을 맡았다. 이번 대회에는 반동성애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교계와 시민단체들이 대거 참가했다. 광주동성애대책시민연대 정미경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북기독포럼 임채영 대표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김영환 사무총장,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김하나 부울경대표, 울산동성애대책시민연합 이화영사무국장, 인천기독교총연합회 김길수 대외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구호를 제창했다. 개회사를 전한 최기학 목사(예장통합)은 "동성애가 차별과 인권으로 교묘하게 위장하고 있다"며 "동성애는 개인적으로나 사회적, 국가적으로 심각한 보건적 도덕적, 유해함을 유발하고 특히 남성간 성행위는 에이즈 발병과 확산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호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이어 "동성애 확산을 막지 못하면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미래와 가정, 사회가 심각한 위험에 빠지고 개인의 신앙과 양심의 자유가 침해받을 것”이라며 "동성애 독재와 이를 옹호하는 동성애퀴어축제에 반대하는 국민들이 함께 일어나자"고 호소했다. 공동대회장 이용희 교수(바른교육교수연합 대표)는 “동성애자들의 인격과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이 동성애로부터 벗어나는 탈동성애만이 참된 인권운동”이라면서 “특히 우리의 전통적인 건전한 성문화와 윤리, 생명윤리, 행복한 결혼과 가정문화를 확산시킴으로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동성애와 에이즈로부터 지켜내고 싶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동성애자들을 인격체로서 존중하지만 우리사회와 미래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퀴어축제를 반대한다"면서 "퀴어축제를 통해 차별금지법과 생활동반자법 제정, 동성애 동성혼을 허용하는 헌법을 개정해달라는 주장을 하면서 국회와 행정부를 압박하는 동성애자들의 어떤 시도도 강력히 저지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엄기호 목사(한기총대표회장)는 '순리대로 살자’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동성애 문제는 하나님의 공의 안에서 반드시 해결되야 할 중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엄 목사는 “한국교회는 동성애가 잘못됐다고 정죄하는데 그치지 말고 넓은 마음으로 수용해 동성애자들이 성경에 위배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면서 “동성애자들이 점점 줄어들고 없어질 때까지 한국 교회는 긍휼과 연민을 가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동성애조장반대와 차별금지법 제정반대를 위해, 나라와 정치지도자를 위해, 한국교회의 회개와 각성을 위해, 건강한 가정과 생명존중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문화 축제로 동성애자 초대 '퀴어보다 더 좋은' ▲그물을깁는사람들, 신촌 아름다운교회, 홀리라이프, 건전신앙수호연대 등 기독단체는 14일 퀴어축제가 열리는 시청에서 조금 떨어진 파이낸스빌딩과 청계광장(광화문)에서 부스를 만들고 '퀴어보다 더 좋은 축제'를 열었다. ⓒ데일리굿뉴스 이렇듯 한국교회는 동성애를 반대하며 퀴어축제 현장 맞은편에서 확성기를 틀고 예배로 강하게 맞불을 놓는가 하면 한편에선 동성애자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문화적 접촉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그물을깁는사람들, 신촌 아름다운교회, 홀리라이프, 건전신앙수호연대는 14일 퀴어축제가 열리는 시청에서 조금 떨어진 파이낸스빌딩과 청계광장(광화문)에서 부스를 만들고 '퀴어보다 더 좋은 축제'를 주제로 동성애자들을 초대했다. 청년들은 무대를 만들어 찬양하고 교회들은 음료와 부채를 나눠주며 동성애를 벗어난 탈동성애를 지지한다고 부드럽게 전했다. 모두 교회에서 나왔지만 일반인에게 거부감이 들 수 있는 하나님, 창조질서와 같은 신앙 표현은 조심했다. 양성팔찌를 전할 때는 "남과 여가 결혼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고 설명했고, 탈동성애자의 신앙 편지를 달콤한 사탕과 함께 컵에 담아 전하기도 했다. 강화 은혜교회 풍기동 목사는 "창조섭리는 남녀의 만남”이라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순리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성경을 가르치고 치유 받을 때까지 상담으로 이끄는 일이 탈동애운동”이라고 말했다. 그는 "꾸준한 연대를 통해 동성애에서 돌이키도록 돕는 것이 반동성애와 탈동성애운동의 차이 같다"고 전했다. 홀리라이프 이요나 목사는 "동성애는 죄의 속성이기에 즐길게 아니라 나와야 한다”면서 “내가 상담한 2천명 동성애자들이 모두 거듭나길 바라고 그들 부모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시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목사는 “퀴어보다 더 좋은 진리, 사람, 평화, 진실이 너무 많다. 퀴어들이 우리가 전하는 전단지를 받고 우리 목소리에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퀴어보다 더 좋은' 축제 오후 일정으로 탈동성애 증언의 시간이 마련된 가운데 미국 탈동성애단체 ‘Here’s My Heart’리더 D.L 스키너가 무대에 올랐다. ⓒ데일리굿뉴스 특히 탈동성애 증언자로 D.L 스키너가 무대에 올라 자신의 삶을 간증했다. 스키너는 한때 게이로 동성애의 삶을 살며 방황하다 꿈에서 지옥을 보고 하나님께로 돌아왔다. 현재는 미국 탈동성애단체 ‘Here’s My Heart’리더를 맡고 있다. 스키너는 “나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구원받았다. 절대로 여기 일반인, 퀴어 형제자매들이 자신들의 뜻대로 살지 않길 원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키너는 또 “내가 동성애에서 벗어났을 때 처음엔 퀴어보다 조금 낫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깨닫게 됐다. 주님은 지친자들에게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신다. 불안정, 아픔을 치유하시겠다고 말씀하신다”고 위로했다. 동성애자의 삶을 살다 자살로 생을 마감한 남편을 지켜보며 탈동성애 운동에 뛰어든 차승희 전도사(갈보리채플서울교회, 탈동성애 어머니 모임)도 무대에 올랐다. 차 전도사는 먼저간 남편이 내내 떠오른다는 말로 증언을 대신했다. 그는 “남편이 에이즈로 자살했는데 내가 아내로서 그를 주님께로 무릎 꿇게 하지 못한 점이 후회스럽다”면서도 “갈보리채플서울교회를 만나 많은 상처를 치유 받았다. 오늘 여기 퀴어축제에 참여한 이들에게 우리 메시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증언했다. 퀴어축제가 무르익는 오후엔 교보문고, 종각 지역에서 홀리라이프 주관 프리덤 마치 행진을 진행하기도 했다. 난민반대,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연대 행진과 맞물리며 혼잡하기도 했지만 질서는 유지됐다. (공동취재=박혜정, 한연희 기자)

목회정보
끝까지 붙드시는 하나님
[예레미야 39:1-39:18]
1  유다의 시드기야 왕의 제구년 열째 달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치더니2  시드기야의 제십일년 넷째 달 아홉째 날에 성이 함락되니라 예루살렘이 함락되매3  바벨론의 왕의 모든 고관이 나타나 중문에 앉으니 곧 네르갈사레셀과 삼갈네부와 내시장 살스김이니 네르갈사레셀은 궁중 장관이며 바벨론의 왕의 나머지 고관들도 있더라4  ○유다의 시드기야 왕과 모든 군사가 그들을 보고 도망하되 밤에 왕의 동산 길을 따라 두 담 샛문을 통하여 성읍을 벗어나서 아라바로 갔더니5  갈대아인의 군대가 그들을 따라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에게 미쳐 그를 잡아서 데리고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로 올라가매 왕이 그를 심문하였더라6  바벨론의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눈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족을 죽였으며7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고 사슬로 결박하였더라8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고9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와 그 외의 남은 백성을 잡아 바벨론으로 옮겼으며10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아무 소유가 없는 빈민을 유다 땅에 남겨 두고 그 날에 포도원과 밭을 그들에게 주었더라11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예레미야에 대하여 사령관 느부사라단에게 명령하여 이르되12  그를 데려다가 선대하고 해하지 말며 그가 네게 말하는 대로 행하라13  이에 사령관 느부사라단과 내시장 느부사스반과 궁중 장관 네르갈사레셀과 바벨론 왕의 모든 장관이14  사람을 보내어 예레미야를 감옥 뜰에서 데리고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넘겨서 그를 집으로 데려가게 하매 그가 백성 가운데에 사니라15  ○예레미야가 감옥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16  너는 가서 구스인 에벳멜렉에게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내가 이 성에 재난을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한 나의 말이 그 날에 네 눈 앞에 이루리라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 날에 너를 구원하리니 네가 그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지 아니하리라18  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가 노략물 같이 네 목숨을 얻을 것이니 이는 네가 나를 믿었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더라
온라인성경찬송
성경 읽기
성경 읽기
온라인 찬송
온라인 찬송
성경 사전
성경 사전
성경 타자
성경 타자
서비스소개
다번역성경찬송
위성방송
iptv cabletv
스마트티비
방송참여및광고문의
협력단체
GOODTV, 뉴욕에 지사 설립 "미주 한인기독방송 첫 발"